2009년 05월 25일
사람은 언제나...
사람은 언제나 소중한 것을 잃고 난 후에 그 빈자리를 느낀다.
하지만 잃은 것은 좀처럼 돌아오는 법 없으며
그럴 때마다 사람은 잃은 것을 아쉬워하고 후회하지만
이내 그 아픔을 잊어버리고 무심해진다.
그것이 또다른 아픔을 낳을거라 알면서도
눈앞의 아픔을 외면하기에 급급한 사람은
그렇게 또 하나의 비극의 씨앗을 낳는다.
하지만 잃은 것은 좀처럼 돌아오는 법 없으며
그럴 때마다 사람은 잃은 것을 아쉬워하고 후회하지만
이내 그 아픔을 잊어버리고 무심해진다.
그것이 또다른 아픔을 낳을거라 알면서도
눈앞의 아픔을 외면하기에 급급한 사람은
그렇게 또 하나의 비극의 씨앗을 낳는다.
# by | 2009/05/25 08:44 | 진지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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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문제는 빤히 알면서도 막상 또 닥쳐오면 예전 전철을 그대로 밟게 된다는 거죠.
분명 다음 대선에도 이 모 대통령을 열심히 비난하면서 유력후보인 박모 공주에게 고스란히 표를 몰아줄게 뻔하다는게 더 큰 문제일까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