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6일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쌓아온 명성만큼 추문도 많았고, 수많은 팬만큼 안티도 많았지만...
그가 보여준 모든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에는 거짓이 없었다고 믿습니다.
20세기 최고의 가수를 잃고 나니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하군요.
어째서 아까운 인물들만 하나둘 이 세상을 떠나는건지...
Rest in peace, Michael...
# by | 2009/06/26 09:01 | 진지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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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고 나니 왜 이리 허전한건지 모르겠군요.
지금 돌이켜봐도 매력적인 보이스와 현란한 춤동작은 머릿속에 아련하게 떠오르는데...
...온갖 악성루머와 불행에 시달려 초췌해진 모습만 보고 실망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.